| ▲ 삼산서 직원이 인천여성의 전화 관계자들과 결혼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정 사회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
이번 논의는 인천여성의 전화와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정폭력을 당한 여성이 인천여성의 전화에서 상담요청을 하면 경찰에 연락해 필요에 따라 피해자 보호조치나 가해자 처벌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결혼이주여성 대상 범죄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삼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의 전화 등 유관기관가 긴밀히 협조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는 물론 인천시민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