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이창수)가 지난 7월22일부터 10월11일까지 일반국민 9,095명을 대상으로 범죄, 교통사고, 법질서준수 등 각 분야별 안전도 설문조사 결과 전국 250개 경찰서 중 10위, 인천경찰청에서 1위를 달성, 주민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입증이 됐다.
강화서는 그간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주민들의 불만족 사항을 적극 반영 ‘민원인 주차장 및 대기 장소 공간 확보’, ‘경찰관 친절 교육’, ‘112순찰차 및 형기차, 교통순찰차를 활용해 가시적 순찰 강화’ 등 노력했으며 그 결과 범죄, 교통사고, 법질서 준수 등 모든 조사에서 최고의 성과를 냈다.
이와 관련 이창수 서장은 “모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을 펼쳐 이뤄낸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더 한층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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