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계양서 직원이 노인에게 야광조끼를 입혀 드리고 있다. | ||
이날 야광조끼 배부는 시인성 확보가 어려운 야간에 파지를 수집하는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 할 수 있도록 해 사전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약자에 대한 ‘찾아가는 교통안전홍보’ 일환으로 마련됐다.
안영수 서장은 “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경우 경미한 사고가 큰 피해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보다 안전한 계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