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고양시(시장 최성)가 저소득 주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지난 9월1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했던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00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예비입주자 300가구는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의 저소득층으로 가구원수와 가구주 연령, 고양시 거주기간, 장애유무 등의 배점을 통해 합산점수가 높은 순위에 따라 최종 선정됐다.
이들 예비입주자는 순번에 따라 주엽동과 백석동에 위치한 3개 아파트 단지에서 빈집이 발생할 때마다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되며 실제 입주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도 저소득 주민의 주거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임대주택사업이 있을 예정으로, 공고가 나는 대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주거복지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300가구 영구임대주택 모집에 1695가구가 접수해 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승재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