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인송담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최근 사립문(회장 김진희)이 주최하고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과 용인시가 후원하는 '2013년 용인시 추억의 반딧불이 살리기' 사업과 '자전거와 함께하는 물사랑 환경보호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용인시민을 비롯해 초·중·고 학생 500명이 참여해 시 종합운동에서 운학초등학교 왕복 16.7km 경안천 수변 지역을 자전거를 타면서 자연 정화활동과 습지체험을 통해서 상수원인 한강수질의 중요성과 물 사랑 실천의 필요성을 몸으로 직접 체험했다.
용인송담대학교 사회봉사단 서임종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사랑과 신뢰, 그리고 존경받는 대학 이미지를 정립하기 위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연합하여 다양한 봉사프로그램 개발과 지속적·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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