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주시는 29일 현삼식 양주시장외 50여명이 참석해 ‘공립 덕계어린이집 이전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덕계어린이집은 1994년부터 운영됐는데 기존건물의 노후로 원아의 안전이 우려되고 기존 어린이집 부지가 도로로 편입됨에 따라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으로 도비지원을 받아 어린이집을 이전했다.
이번 이전ㆍ신축 사업비는 경기도와 시가 반씩 부담해 총 9억원의 예산이 소요됐다.
지난해 7월 도시계획 및 공원관리부서 검토 등을 거쳐 올해 3월에 공사를 시작해 29일 이전·신축 개원식을 열게 된 것이다.
새로 지은 연면적 471.48㎡의 신축건물은 덕계 근린공원내에 위치하며 보육실·유희실·자료실·원장실·주방·창고와 옥외놀이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장애인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도 두루 갖춰져 있다.
시 관계자는 "이전 전에는 74명을 수용할 수 있었으나 이전하면서 시설이 약간 커진만큼 최대수용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에는 총 15개의 공립 어린이집이 있으며 5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올해 새로 신설된 공립 어린이집은 없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