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전력수급 살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7 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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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부품 기업 동양주공(주) 방문
▲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동양주공(주)을 방문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한전 인천본부(본부장 장재원)는 최근 홍일표 국회의원(인천 남구 산업통상위원회)과 함께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남동공단의 주요 자동차부품 생산기업인 동양주공(주)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최악의 전력난을 타개하고자 한전 인천본부와 홍일표 국회의원이 수요관리 참여 고객을 방문, 현재 전력수급 현황과 전력수급 대책을 설명하고 적극 동참 기업인 동양주공(주)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달했다.


동양주공(주) 백광일 대표는 “이러한 전력수급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정부와 한전에서 시행하는 전력수급 대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기업과 한전이 협력해 전력수급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 인천지역본부는 현 비상 전력수급 상황에 대한 이해 및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업체와의 협조체제를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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