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유기천)가 강화군(군수 유천호) 13개 읍면과 옹진군 7개 면의 4만2770필지 1만612ha의 농지를 대상으로 쌀 소득 등 보전직불금 신청농지 이행점검 업무를 오는 9월말까지 완료키로 했다.
신청농지의 이행점검 업무는 일선 읍·면을 통해 농민들이 신청한 농지가 약정내용과 같이 논농사에 이용되고 있는지 또는 약정한 작물을 재배했는지를 조사하는 것으로 이행점검 결과를 지자체에 통보하게 되면 점검결과에 따라 보조금의 지급여부 및 지급수준이 결정된다.
또 전년도와 같이 논소득기반다양화 사업으로 인한 벼 이외의 콩, 깨 등 타 작물 재배농지에 대해서도 약정작물 재배여부를 점검한다. 그러나 농지의 성토 가속화, 경계의 불분명, 휴경 등 방치돼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는 농지가 많아 현장조사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와 관련 강화지사 관계자는 “최일선 현장에서의 철저한 조사업무 수행이 정부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직결되는 만큼 전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100% 실지조사에 의한 이행점검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최종점검 결과는 10월15일까지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