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아산시(시장 복기왕)는 1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를 2013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과 지역별 책임 안전관리 실태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하고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물놀이 취약지역 51곳(저수지 18곳, 소류지 28곳, 하천 5곳)이며 물놀이 안전시설 점검ㆍ정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특히 6~7월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언론, 소식지, 전단지, 재난문자전광판을 통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요령 등 시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주왕 재난안전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안전시설물 점검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박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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