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혹한 한파속에 남양주시 관내 크고 작은 화재가 3건이나 발생 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이 진화 되었다.
7일 오전1시3분경 남양주시 수동면 송천리 A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샌드위치 판넬조 공장2동(1,067㎡) 및 합판, 차량 2대 등 태워 1억8천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가구공장에 야적한 나무가 많이 쌓여 불이 나무에 붙어 어려움 속에 3시간 30분 만에 진화 되었다.
6일 오후9시경에도 호평동 B 고물상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컨테이너, 냉장고, 컴퓨터 등 소실되어 1천5백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6일 오전10:28분경 화도읍 금남리 C 커피가공 작업장에서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커피 로스팅 설비 일부 소실되어 2천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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