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점검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1-28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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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남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비해 남양주시 관내 각종 다중이용업소를 돌며 비상구 폐쇄·훼손여부 및 물건적치 확인 등 전직원이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말했다.

설 명절에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대형마트 및 시장 상인들에게 화재 경각심 고취와 안전예방 의식을 심어주기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시장거리에 불법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을 대상으로 소방통로 확보를 위해 홍보물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이번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신평식 예방과장에 따르면 “2012년 한해 비상구 폐쇄 관련 등 20건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19건이 과태료 부과처분을 하였고, 신고자에게는 건당 5만원상당의 상품권으로 포상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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