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여성보육비전센터에서 근무할 여성 기간제 근로자 15명을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모집한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교육강사 13명, 보육전문요원 2명이다. 교육강사는 요리교실, 재봉교실, 미용교실, 컴퓨터교실 등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교육강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보육전문요원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임금은 교육강사는 시간당 3만원, 보육전문요원은 월 147만여원이다.
기간제 근로자 지원은 양주시청 홈페이지내 고시ㆍ공고 란에 게재된 신청서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시청 가정복지과 여성회관TF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을 통해 1차 합격자를 선발하고, 2차 면접을 실시해 내달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31-8082-5841)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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