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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스타 비욘세(31)·제이Z(43)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 아기를 안았다.
비욘세는 7일(현지시간) 밤 뉴욕 맨해튼의 레녹스 힐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다.
부부는 딸의 이름을 '블루 아이비'로 지었다. 여기에 제이Z의 본명인 숀 카터의 카터를 따 '블루 아이비 카터'라고 부르기로 했다.
비욘세는 출산을 위해 6일 오후 해당 산부인과 건물 4층 전체를 130만 달러(약 15억원)에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비욘세는 1997년 걸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활약하다 '드림걸스' 등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나섰다. 제이Z와는 '크레이지 인 러브'를 함께 부른 뒤 연인관계로 발전, 6년간 교제하다 2008년 4월 결혼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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