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번호판 체계 변경 도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행 7자리 번호체계(비사업용 승용차)로는 등록번호의 용량이 포화상태가 돼 오는 9월1일부터 신규로 등록되는 자동차번호가 8자리로 변경된다.
시는 새롭게 변경되는 자동차 번호판의 도입에 따른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지역내 쇼핑몰 및 아파트 등 건물입구 자동차 출입제어시스템의 현장조사를 마친 상태다.
시는 이용자가 많은 주요 대상지를 대상으로 변경되는 차량번호 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자동차 출입 제어시스템의 업데이트를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출입 제어시스템이 차량번호 인식카메라일 경우 시스템의 업그레이드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센서일 경우 업데이트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