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충남 논산시가 24일 논산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2020년 논산도시기본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목원대학교 이건호 교수 등 4인의 전문가를 토론자로 초빙 35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각계 전문가 및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0년 논산도시기본계획(변경)안의 목표년도는 2020년이며, 공간적 범위는 논산시 행정구역 전체(554.8㎢)로 2020년 우리시의 목표인구를 17만명으로 예측했다.
2020년 논산도시기본계획에서는 경제활동인구 증대를 통한 도시활력 재창조, 고부가가치산업 육성으로 산업구조 개편, Amenity 활용 극대화로 삶의 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전력 다변화로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을 목표로 '풍요로운 친환경 경제도시 e+ 논산'을 미래상으로 제시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황명선 시장은 “국토의 광역경제권체제에서 지역 특화발전을 위해 지방자치강화와 세종특별자치시 건설,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지정 등 최근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변화로 우리시의 변화와 발전의 기대가 매우 높은 시점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연·문화·환경 및 개발여건을 바탕으로 내발적 발전을 통해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래의 장기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 이현석 기자[email protected]
이날 공청회는 목원대학교 이건호 교수 등 4인의 전문가를 토론자로 초빙 35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각계 전문가 및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0년 논산도시기본계획(변경)안의 목표년도는 2020년이며, 공간적 범위는 논산시 행정구역 전체(554.8㎢)로 2020년 우리시의 목표인구를 17만명으로 예측했다.
2020년 논산도시기본계획에서는 경제활동인구 증대를 통한 도시활력 재창조, 고부가가치산업 육성으로 산업구조 개편, Amenity 활용 극대화로 삶의 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전력 다변화로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을 목표로 '풍요로운 친환경 경제도시 e+ 논산'을 미래상으로 제시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황명선 시장은 “국토의 광역경제권체제에서 지역 특화발전을 위해 지방자치강화와 세종특별자치시 건설,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지정 등 최근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변화로 우리시의 변화와 발전의 기대가 매우 높은 시점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연·문화·환경 및 개발여건을 바탕으로 내발적 발전을 통해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래의 장기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 이현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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