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충남 금산군은 군청사 서편주차장에 고유가시대에 에너지 절약 및 환경친화적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과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476㎡(약144평)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100kwh)로 7억6200만원이 투입됐다. 발전시설은 형광등 3125개, 선풍기 1538대를 켤 수 있는 규모이며 연간 11만3900kwh의 전기를 자체 생산, 연간 11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할 수 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구조물은 풍속 50m/s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됐으며 모듈을 곡선으로 유지시켜 군청사 및 주변환경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배출량 88ton이 감소로 약 5.5ha의 삼림증대효과를 기대하며. 또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태양광 발전을 통한 전기공급으로 신재생에너지 중요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교육 등의 홍보효과를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2009년부터 환경사업소를 비롯해 금산인삼관, 국제인삼약초센터, 금산인삼고을도서관 등 10개 시설에 시간당 30~5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태양열 발전시설을 설치, 연간 약 60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해왔다.
충남=황선동 기자[email protected]
이는 476㎡(약144평)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100kwh)로 7억6200만원이 투입됐다. 발전시설은 형광등 3125개, 선풍기 1538대를 켤 수 있는 규모이며 연간 11만3900kwh의 전기를 자체 생산, 연간 11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할 수 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구조물은 풍속 50m/s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됐으며 모듈을 곡선으로 유지시켜 군청사 및 주변환경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배출량 88ton이 감소로 약 5.5ha의 삼림증대효과를 기대하며. 또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태양광 발전을 통한 전기공급으로 신재생에너지 중요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교육 등의 홍보효과를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2009년부터 환경사업소를 비롯해 금산인삼관, 국제인삼약초센터, 금산인삼고을도서관 등 10개 시설에 시간당 30~5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태양열 발전시설을 설치, 연간 약 60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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