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가수 고호경(31)과 밴드 '위치스'의 하양수(31)가 7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들이 약 3개월 전 결별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헤어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2004년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2006년 함께 사건에 연루,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겪은 이들은 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SBS E!TV 'E! 뉴스코리아'에 출연,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96년 SBS TV '도시남녀'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고호경은 영화 '조용한 가족'(1998)으로 존재감을 심었다. KBS 2TV '학교 2' 등에 출연하며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1999년에는 1집 '그로잉 업'을 내놓고 가수로도 활약했다. 지난 3월 종방한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로 5년 만에 연기활동을 재개했다.
하양수는 2000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위치스 멤버들과 함께 '떴다!! 그녀!!'로 데뷔했다. 이달 6일 디지털 싱글 '달링'을 발표하고 역시 5년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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