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충남 논산시는 경제적 부담, 사회적 제약 등으로 여행이 어려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여행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여행바우처사업 지원대상은 총 277명 4162만4000원 규모로 여행사에서 국내 여행상품 구매시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되며 개별 바우처의 경우 가족여행 신청시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개별 여행 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 계층이며 복지시설단체 여행바우처는 사회복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사회복지시설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 계층으로 대상을 구성해야 한다.
대상자는 7월 7일부터 15일까지 여행바우처 홈페이지(http://www.tvouche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여행 바우처 카드를 발급 받아 국내 여행사에서 취급하는 여행상품을 구매해 여행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관광과 관광부서(730-3224)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이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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