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구리시 장애인에 천사같은 선행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06-26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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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하나은행 동부 영업본부(본부장 정찬일)는 여성 책임자 모임인 “스페라”의 아름다운 선행이 구리시에서 4년째 치매 지체장애자 등 180여명과, 토요일 쉬는 날 봉사를 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본부장 지점장 남녀 사원 80여명은 나뉘어 갈매동 ‘살롱의 집’ ‘구리시립노인 전문요양원‘ 사노동 ‘사라노인 복지센터’에서 하루 종일 중증 장애인 지체장애자와 노인요양원, 치매 및 노인성 질환환자 와 함께 했다.
이들은 집안 곳곳을 청소를 하고, 목욕도 시켜주고, 식사를 차려 주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특히 젊은 행원들이 탁월한 장기자랑으로 노인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하나은행 경영이념인 “사회봉사와 사회공헌” 을 실천하고 지역발전에 동참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 부장이 부임하여 현재까지 분기마다 선행으로 행 내에서 “아름다운 하나인” 수상을 받은 영광을 안기도 했다.
봉사 할동에 참석한 한 직원은 사회공헌도가 높은 하나은행 직원들의 아름다운 선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구리=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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