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시림예술단과 함께 매월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면서 직접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 시민들에게 클래식에 가까운 음악을 선사한다.
이번 음악회는 아파트의 문화적인 환경을 새롭게 만들어가기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로 주민들 스스로 자체적으로 문화 공동체를 만들려는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최근 서구 신현 e-편한세상 하늘채 아파트 단지에서 처음 열린 공연 장소는 무대와 객석이 따로 없었으나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금난새씨가 직접 마이크를 잡으며 어린이들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제2회 음악회 공연은 28일 오후 5시 부평구 부개주공 아파트 단지에서 인천시립예술단 금난새 예술 감독의 공연 진행과 함께 해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향악단 공연팀 11명이 금관 앙상블로 연주해 아파트 주민들에게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와 시립예술단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순회공연을 한 달에 한 번씩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음악회와 연극, 무용 등 공연을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