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교통약자 보호구역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5곳에 추가 설치했다.
시는 교통약자인 어린이 및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로를 위해 충남지방경찰청, 아산경찰서와 협의로 사업비 5억원 투입해 레이저 방식의 신호 및 과속 단속 다기능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미래초교, 북수초교, 동덕초교, 송남초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4곳과 주면 문방2리 경로당 노인보호구역 1곳 주출입구의 인근도로와 차로이다.
시는 최근 10년간 전반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수준은 대폭 개선됐으나, 사망자 및 치사율 등 교통사고 심각도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어 보호구역내 규정된 제한속도(30km) 및 신호 위반이 교통사고 발생의 가장 큰 원인으로 판단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