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충남 논산시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인성함양과 자기계발을 위해 최근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5명을 대상으로 야외 토요 체험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수련관측에 따르면 이들은 대전 소재 천연기념물센터와 한밭 수목원을 찾아 동물박제 등의 전시물, 사진, 그림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을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련관은 연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소득층 아동(4~5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월2회(2째, 4째주) 토요일 강정 만들기, 머그컵 디자인체험, 핸드 프린팅 액자 디자인체험 등 다양한 실내 및 실외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감동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논산=이현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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