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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엠넷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생존과 방출의 갈림길에 놓인 연습생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습생들은 기상송 '_지마'에 다들 힘겹게 눈을 떴다. 연습생들은 잠이 덜 깬 와중에도 '_지마'에 맞춰 안무를 추며 열정을 드러냈다. 연습생들은 일어나자마자 트레이닝 센터에 모여 체력 검진을 받았다.
이어 방출되는 연승생들이 결정되는 순위 호명이 시작됐다. 1등부터 60등까지는 생존, 60등부터 99등까지는 방출이 결정됐다.
이날 40위를 차지한 AAP.Y의 강현수는 아버지가 피켓을 들고 직접 홍보에 나선 것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강현수는 "그런 거 왜 들고 있냐고, 속상하게"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강현수는 "앞으로는 내가 더 잘해서 열심히 올라갈테니까 그런 거 안 해도 돼. 사랑해"라고 아버지에게 말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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