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에 따라 하우드는 준공시까지 수원 113-3구역 건축설계 업무를 맡게된다. 수원 113-3구역 재개발은 2013년 말까지 지상 10~13층 규모의 아파트 17개동이 들어서며 총 공사금액은 1650억원이다.
하우드는 건축도시 전문가로 구성된 설계업체로 도정법 적용이후 60여건의 재개발재건축 수주를 비롯해 8만여 가구의 설계를 진행했다. 하우드는 가재울3구역 재개발, 고덕3단지 재건축, 안양1동 진흥아파트, 의왕시 부곡나구역 재가발, 수원시 큰말작은말 재개발 등을 설계하는 등 재개발 부문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업체로 꼽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