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조 인천지회, 안전물품 설치 봉사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9 0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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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 관계자가 안전물품을 설치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물품 설치 봉사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28일 노조에 따르면 안전물품 설치 활동은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에서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대표 봉사 활동 중 하나로지역 주민들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은 매달 참여하고 있다.

박형춘 인천지회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 및 조합원 15명은 27일 동구지역 저소득층 8가구에 화재경보기, 가정용 스프레이 소화기, 가스밸브 자동차단기, LED 전등 등 안전물품을 설치하며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

봉사자들은 간식을 들고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 오래된 물품을 교체하고 거주자들이 밝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하고 안전물품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말벗 시간도 가졌다.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 관계자는 “매월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람직한 노조의 모습으로 지역 상생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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