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민우와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민우는 데뷔 초를 떠올리며 "SM엔터테인먼트 시절 이수만 선생님이 '이 독무는 민우가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그룹 내 춤을 잘 추는 또 다른 멤버가 있지 않나. 그 멤버가 열등감이 있는 줄 몰랐다"며 전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민우는 "전진이 내 파트에서 '민우형이 두 마디 추고 내가 나머지 두 마디를 추면 어떨까'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또 이민우는 "멤버가 여섯 명이다 보니 피라미드 대형으로 안무를 짠다. 제가 맨 앞에 서면 제 옆 자리에 전진이 선다. 그런데 춤을 추다 보면 전진이 자꾸 내 옆으로 온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진은 "제일 사랑하는 멤버가 있는데 당연히 붙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