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바로병원장배 볼링대회’ 30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8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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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제이볼 볼링장서 직장인부·실버부·동호인부로 나눠 진행
▲ ▲제1회 바로병원장배 볼링대회 이미지
[인천=문찬식 기자] ‘제1회 바로병원장배 볼링대회’가 30일 오후 1시30분부터 인천시 연수구 제이볼 볼링장에서 열린다.

바로병원에 따르면 이날 대회는 직장인 부, 실버부, 동호인 부로 나눠 3게임 합계 핀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동료직장인 3명이 한팀이 되거나 타 직장인과 혼합해 3명을 만들어 참여할 수 있으며 직장인들의 친목과 단합,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사업 일환이다.

현재 70여개 팀이 신청했으며 상금은 직장인 부 1위 75만원, 2위 50만원, 3위 15만원이며 실버 부 1위 90만원, 동호인 부 1위 120만원이고 추첨을 통한 다양한 상품과 참가자 모두에게 손목보호대를 증정된다.

또 바로병원 검진센터가 준비한 종합검진권, 관절척추 MRI검진권 등이 준비돼 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플러스친구 바로병원 소통의 달인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인천시 직장인 볼링협회로 하면 된다.

바로병원은 인천시체육회 활동과 손목부상이나 엘보우 부상이 많은 인천시볼링협회 의료지원 등 의료협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회는 바로병원 주최, 인천시 직장인볼링협회와 대한직장인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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