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더 아나벨라, 청년지원 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8 00: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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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청년정책 지원을 위해 지역내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26일 웨딩업체 ‘더 아나벨라’, 미추홀구 청년정책네트워크와 3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김정식 구청장과 이주동 더 아나벨라 대표, 오승연 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및 임원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청년과 기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대한 지원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더 아나벨라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웨딩비용 할인, 청년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전문인재 양성 인턴제 등 청년 취업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구의 청년정책사업 추진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김 구청장은 “더 아나벨라를 시발점으로 청년과 기업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구가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길 희망하는 지역 청년 친화기업을 발굴·제안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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