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송산2동, 2019년 상반기 통신판매업 일제 정비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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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송산2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임영순)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한 2019년 상반기 통신판매업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

송산권역 통신판매업소 1,273개소(2019.6.20.기준) 중 500개소에 대해 우선 실시한 결과, 사업자등록 폐업신고 후 별도로 통신판매업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업체 36개소를 직권말소 하였고, 폐업·변경신고 48개소, 정상영업 347개소로 86.2%를 현행화했다.

아직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69개 업체에 대해서는 SNS 및 안내문 통해 조속한 변경신고를 요청할 예정으로, 계속된 요청에도 변경하지 않을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한편, 송산권역은 매년 반기별 통신판매업을 정비하고 있으며, 통신판매업자에게 전자상거래 법상 중요 준수사항,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 정부24를 통한 신고 등 알아두면 편리한 제도들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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