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사기꾼과 베테랑 FBI 수사관이 한 팀이 돼 지능범죄를 소탕하는 과정을 담은 TV시리즈다.
채권, 예술품 위조가 주특기인 사기꾼 ‘닐’(매튜 보머)이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는 감옥에서 당당하게 교도관으로 변장한 채 정문으로 탈옥하면서 시작된다.
3년여의 끈질긴 추적 끝에 그를 체포한 지능범죄 전문 FBI 수사관 ‘피터’(팀 디케이)에게 또 다시 잡힌 닐은 지능범죄 수사를 돕는 조건으로 석방돼 한 팀을 이룬다. 이들의 수사대상은 수년간 FBI의 수사망을 교묘히 피해 온 예술품, 고대 채권, 화폐 등을 위조하는 지능적인 범죄자들이다. 치밀한 범죄자들에 맞서 두 사람이 펼치는 두뇌 싸움이 흥미진진하다.
미국 USA 네트워크가 작년 10월 방송, 시청자 540만명을 끌어모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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