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영동문화원과 주민생활지원협의회 주관으로 이날 영동군 영동천 둔치에서 열린 '제7회 영동군민의 날 행사'에 이진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축사절단은 영동군청에서 정구복 영동군수 등 간부들과 인사와 함께 오산시민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영동군 둔치로 이동해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이 끝난 후 사절단 일행은 영동의 자랑인 와인코리아 견학과 난계국악기 체험 전수관을 견학하고 귀청길에 올랐다.
한편 시는 영동군과 지난 2000년 6월에 자매도시 결연을 했으며 영동군은 845㎢ 면적에 인구 5만여명, 재정규모는 2390억원 포도, 감 등이 특산물이며, 국악의 거성인 박연선생을 기리는 난계축제와 포도축제가 8월에 있으며, 곶감축제가 12월에 있다.
오산 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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