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일과 17일에 진행되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예선 경기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 응원을 위해 시청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설치, 경기를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시는 이날 동 장소에서 오후 7시부터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레크레이션과 아마추어 밴드 ‘오산밴드’와 ‘오산예술단’의 난타 공연 등 사전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응원연습 등을 통해 열띤 응원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우리 대표선수들과 도민이 함께 뛰고 즐기며 여름밤의 더위와 무료함을 한 번에 날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370-3145)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