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경제통계통합 조사는 6월4일~7월9일까지 37일간 3만5940개 용인시 소재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돼 산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어 ▲올해 상반기 고용수요조사는 6~12일까지 7일간 3002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되며 ▲2/4분기 고용조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중에서 520개 가구를 표본으로 추출해 20~26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고용수요조사와 고용조사는 고용정책에 필요한 실업률과 고용률 등 주요 경제동향 지표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행정정책 수립을 위하여 통계자료는 반드시 필요하나 정보유출에 대한 우려로 갈수록 조사가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통계법에 의하여 그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니 사업체 관계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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