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남자들은 운전을 많이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운전을 하다 뜻하지 않는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
또 봄철에는 겨울에 움츠렸던 몸이 기지개를 펴는 계절이므로 춘곤증 등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운전을 할 때에 특히 졸음이 자주 온다. 경찰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 운전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2009년도 고속도로 교통사고 가운데 약 24%가 졸음운전 관련 사고라고 하므로 그 심각성은 매우 높은 것은 물론 사고시 졸음운전은 그 피해가 매우 크므로 각별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봄철에 차량을 운전 할 때에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첫째, 졸음이 올 때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고속도로에서는 가급적 안전을 위해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지 말고 휴게소를 이용해 휴식을 취할 것. 셋째, 여행 스케줄을 짤 때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가급적 시간적 여유가 있도록 계획을 수립할 것 등이다.
이상 봄철에 차량을 운전할 때 교통사고 특히 졸음운전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예방에 조금만 주의하면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만큼 봄철 졸음운전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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