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의 이 같은 인력 증원은 다음달 4일 OCA조정위원회의 개최, 마스코트와 엠블렘 제작, 오는 11월 광저우대회 폐막식 대회기 인수 및 문화행사, 국내외 홍보 본격화, OCA와의 본격적인 협상, 마케팅사업 사전준비, 주관방송사 선정, 단위사업별 운영계획 등의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것이다.
시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인천만의 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위상제고를 위한 범국가적인 행사로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글로벌시대에 국제적인 마인드를 가진 외국어 우수인력과 국제행사 업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 등을 주로 파견했다.
조직위는 파견자들을 대상으로 아시아경기대회의 이해와 OCA 관련정보, 대회기능 및 과제, 대회관련 규정, 각부서별 업무계획, 사업별 로드맵, 각종 업무관리시스템, 글로벌시대에 걸 맞는 국제마인드 제고 등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 후 5일 보직 배치할 계획이다.
보직배치에 앞선 사전교육은 신규 파견자들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에 대한 사명감과 긍지를 갖도록 함은 물론 빠른 시간 안에 조직위의 업무를 숙지, 보직배치 즉시 실전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토록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에 인천시로부터 59명의 우수인력의 파견 받아 향후 조직위원회가 대회개최를 위한 각 분야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의(458-2142)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