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금을 전달한 임웅순 우림건설 경영전략·해외사업본부 상무는 “아이티가 최악의 지진참사를 극복하고 하루 빨리 국가를 재건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의 작은 성의를 모았다”고 말했다.
이번에 구호성금을 전달하게 된 한국컴패션과는 우림건설 전속모델인 차인표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어 인연이 닿았다.
<사진설명> 임웅순 우림건설 경영전략/해외사업본부 상무(왼쪽)와 서정인 한국 컴패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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