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드립니다’라는 주제 하에 3월31일까지 전국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관련 강의와 수험서를 무상으로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전국 청소년 가장으로 지정받은 사람,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녀 중 만 19~22세에 해당하는 사람, 전국 모자보호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모자가족의 자녀 등이다.
서울 구로구와 함께 저소득 장애인이 부동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필요한 수업과 교재를 제공하는 ‘전문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2종류 과정이며 각각 25명씩 총 50명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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