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방송을 끝으로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난다. 최정윤은 지난해 7월 예지원(37), 진재영(22)의 바통을 이어 박소현(39)과 함께 합류했다.
SBS 측은 “최정윤이 계약기간 만료와 함께 본업인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최정윤은 SBS TV 주말극 ‘그대 웃어요’에 출연 중이다.
한편, ‘골드미스가 간다’는 31일 오후 6시50분 새 멤버를 뽑기 위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김숙, 마야, 서유정, 채민서, 김나영, 이인혜 등이 참여해 ‘끼’를 뽐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