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방송을 끝으로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난다. 최정윤은 지난해 7월 예지원(37), 진재영(22)의 바통을 이어 박소현(39)과 함께 합류했다.
SBS 측은 “최정윤이 계약기간 만료와 함께 본업인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골드미스가 간다’를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최정윤은 SBS TV 주말극 ‘그대 웃어요’에 출연 중이다.
한편, ‘골드미스가 간다’는 31일 오후 6시50분 새 멤버를 뽑기 위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김숙, 마야, 서유정, 채민서, 김나영, 이인혜 등이 참여해 ‘끼’를 뽐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