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서초동 본사 사옥을 비롯해 전국 30여개 사업 현장에서 모금운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여진 기금은 이 회사 전속모델인 차인표씨가 홍보대사로 있는 ‘한국 컴패션’을 통해 아이티난민들을 위한 구호 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호 우림건설 총괄사장은 “아이티 국민들이 슬픔을 딛고 하루 빨리 더욱 강한 국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바란다”며 “작은 성의지만 아이티 국민들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 스스로 모금운동을 전개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