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엽 국토해양부 1차관은 19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왕포일 건설현장에서 건설 일용근로자들과 조찬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산업 기본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란 단기간에 다수의 건설 현장을 전전할 수 밖에 없는 일용 근로자들의 근무특성을 감안해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사업주로부터 납부받은 공제부금에 이자를 더해 퇴직금을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공사의 범위를 공공의 경우 3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민간은 기존 범위에 100억 원 이상 모든 공사를 새로 추가시킬 방침이다.
이에 따라 건설근로자가 퇴직공제금을 받을 수 있는 공사범위는 기존 57%에서 75%로 늘어날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