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약은 지난 2006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젊고 우수한 기능인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대기업과 체결하고 있는 협약이다. 현재까지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등 274명의 젊은 기능인들이 이 협약을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등 국내 유수기업들과 협약이 체결됐으며 건설업계에서는 GS건설이 처음이다. GS건설은 취업지원 외에도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대표선수 훈련 등 공단의 기능장려사업에 협조키로 했다.
<사진설명>허명수 GS건설 사장(오른쪽)과 유재섭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15일 서울 중구 GS건설 본사에서 기능장려사업에 관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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