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건축물의 설계에서부터 원자재의 생산 및 운송, 시공, 사용, 보수, 철거와 폐기물의 재사용에 이르는 라이프사이클에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평가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과학적이고 정량적인 방법으로 측정하는 것이다.
롯데건설은 탄소 제로(Carbon-Zero)의 ‘롯데 그린홈’을 추진하는 차원에서 이번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건축물의 생애주기 동안 이산화탄소 발생 총량을 평가 관리하며, 지속적인 감축을 위해 초고층건축물, 공동주택, 일반건축물 등의 건축방식 및 운영방식을 고려한 맞춤형 환경부하 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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