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찬란한 반찬(餐) 나누기 사업 추진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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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락)는 28일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찬란한 반찬(餐)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찬란한 반찬 나누기 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20여명은 구슬땀을 흘리면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 20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에게 안부도 여쭙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찬란한 반찬 나누기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년간 계속 시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듯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따뜻한 안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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