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OC)로부터 7억2400만 달러(약 8500억 원) 규모의 플랜트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BS-132’로 명명된 가압장(Boosting Station) 설비를 신설하고 이를 주변 원유집하시설 및 다른 가압장과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공사다.
BS-132는 쿠웨이트 시티로부터 북쪽 95㎞ 떨어진 북부 쿠웨이트 유전지역에 하루 2억5000만 입방피트의 가스 처리 용량을 갖춘 규모로 신설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