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북미 흥행성적을 잠정 집계하는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닌자어쌔신은 26일 455만5000달러를 벌어들이며 3위에 랭크됐다. 개봉일(25일) 성적인 332만달러보다 37.2% 상승했다.
추수감사절(26일) 극장가 1위는 샌드라 불럭 주연의 스포츠 영화 ‘더 블라인드 사이드’가 차지했다. 948만5000달러로 하이틴 로맨스 ‘뉴 문’을 제쳤다. 매일 1000만달러 이상 수익을 거두던 뉴문은 920만달러에 그치며 2위로 떨어졌다.
존 트래볼타,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올드독스’는 420만달러로 4위에 이름을 걸었다. 재난 블록버스터 ‘2012’는 405만달러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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