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위 건축자재기업 라파즈 그룹의 한국법인(라파즈한라시멘트/한국라파즈석고보드)은 세계적인 녹색건축정책 전문가 콩스탕 뱅 아르쇼(Constant Van Aerschot·사진)가 내달 1일 ‘그린주택의 현재와 미래’ 포럼 (12월1일 오후2시·63빌딩 코스모스홀) 참여 차 방한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콩스탕은 전세계에서 실현되고 있는 탄소제로 녹색성장 트렌드와 이에 따른 그린 건축물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