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19일 UAE에서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인 테크리어(Takreer)가 발주한 르와이스 정유시설 증설공사 중 저장시설 건설공사(Ruwais Refinery Expansion Project, Package 4 Tankage)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250㎞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르와이스 석유화학단지 안에 총 76기의 저장탱크로 구성된 저장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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