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청라지구에는 총 4개 사업지에서 3000여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과거 청라에 분양했던 단지들은 주로 중견 건설사 위주였지만 이번에는 대형건설사 중심의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선보인다.
이에 따라 각 건설사들은 각자의 입지, 조망, 최고층 등을 앞세워 뜨거운 청약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또 이번 분양 물량은 청라지구에서 한시적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실상의 마지막 물량이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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