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올 3분기 경영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535억54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76억3100만 원에 비해 45.15%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62억6800만 원으로 전년동기(1243억1000만 원) 대비 86.91% 감소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872억 원과 순이익 735억 원에 한 참 못미치는 수치다.
매출은 전년동기(1조5451억 원) 대비 13.8% 증가한 1조7589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의 누계 매출은 5조9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조5575억원 보다 11.7% 늘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