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외국인 관광객 K-FOOD 체험코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2 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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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초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최근 진행된 ‘제3회 글로벌서초문화체험’의 일환으로 ‘K-FOOD 체험 코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서초문화체험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FOOD 체험 코스뿐 아니라 한국 전통악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 코스’와 꽃꽂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서리풀자연힐링 코스’로 구성돼 많은 외국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K-FOOD 체험 코스에서는 미국, 벨기에,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18명이 2인1조로 팀을 이뤄 '매운돼지갈비찜'을 직접 요리하고 먹어보는 시간을 보냈다.

김화영 구 문화예술과장은 “많은 외국인에게 서초구를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해보는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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